| 충청대 ‘월강문화축제’ 준비 본격화… 참여와 소통의 열린 문화마당 기대 | |
| 요약글 | 캠퍼스에 다시 피어나는 봄… 학생들이 만드는 축제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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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의 설렘이 캠퍼스를 채우는 가운데, 대학가에는 또 하나의 계절이 시작되고 있다. 강의실을 넘어 학생들의 열정과 개성이 펼쳐지는 ‘축제의 시간’이 서서히 움트고 있다.
충청대는 오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교내 일원에서 ‘2026 월강문화축제’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축제는 총학생회가 주관하는 학생 중심 행사로,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마당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월강문화축제는 ‘참여’와 ‘경험’에 방점을 찍었다. 캠퍼스 곳곳에서는 프리마켓과 굿즈 판매, 푸드코트가 운영되는 열린장터를 비롯해 외국인 유학생 문화체험과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전공 전시와 특강, 창업동아리 활동을 소개하는 교과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학업 성과를 공유하는 장도 열린다. 여기에 월강가요제와 영화 상영 등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이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대학은 현재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될 행정부서별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각 부서는 자체 기획 프로그램으로 축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부스에는 천막과 현수막, 테이블과 의자 등 기본 운영 장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3월 26일 오후 5시까지 학생복지팀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충청대는 오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교내 일원에서 ‘2026 월강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해강 총학생회장은 “월강문화축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우리만의 무대”라며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져 에너지를 나누는 활기찬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리뷰(https://www.ccreview.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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