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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 창업인큐베이팅과정 운영' 미리보기

충청대, 창업인큐베이팅과정 운영

충청대학교 후진학선도형사업단(단장 최규일)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인큐베이팅과정’을 운영한다.

충청대 후진학선도형사업단에 따르면 23일까지 2주간 청주산업단지에 위치한 평생직업교육관에서 제과, 바리스타, 떡, 미용 등 4개 과정의 창업인큐베이팅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창업인큐베이팅과정은 사업단의 대표사업으로 봄학기에 실시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창업을 희망하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과정에서는 수강생이 메뉴를 선정,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 시연 실습을 하고 과정별로 강사와 창업전문가의 시음 및 시연 평가 등이 진행됐다.

사업단에서는 이번 과정에 앞서 지난주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마인드 제고를 통한 실전 창업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마케팅, 브랜드사례와 상표출원 특강도 실시했다.

최규일 단장은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해 봄으로써 실제 창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시제품 제작 및 시연 등의 창업활동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예비 창업자들에게 자신감과 성공률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대 후진학선도형사업단은 올 봄학기에 미용, 바리스타 등 직업교육 과정 40여개를 개설했으며 350여 명이 수강했다. 이번 창업인큐베이팅과정 기간 동안에는 봄학기에 개설됐던 켈리, 도자기 등 다양한 직업교육과정의 작품도 전시한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0000

'독특크루 아메리카 갓 탤런트(agt) 참가 … 호평받고 다음 라운드 진출' 미리보기

독특크루 아메리카 갓 탤런트(agt) 참가 … 호평받고 다음 라운드 진출

우리대학 재학생 3명과 강사1명 등 모두 8명으로 구성된 댄스그룹 ‘독특크루’(리더 이재욱 실용댄스과 1년)가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 시즌 16’에 참가해 대한민국 댄스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우리대학에 따르면 실용예술학부 실용댄스과 1학년 3명(이재욱 정세홍 권재은)과 전공실기강사가 포함된 댄스그룹 ‘독특크루’가 지난 4월 24일 미국 NBC에서 제작, 방송하는 초대형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갓 탤런트 시즌16’에 참가해 본선 라운드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공개 오디션은 지난 24일 미국 캘리포니아 파사디나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아메리카 갓 탤런트는 매년 시즌을 달리해 진행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재능있는 일반인을 선발하는 초대형 콘테스트 쇼 프로그램으로 이달 시작돼 9월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

독특크루는 지난해 말 퍼포먼스 영상을 본 아메리카 갓 탤런트 관계자로부터 참가 제의를 받았고 이번에 참가하게 되었다. 독특크루는 무대에서 K-POP과 퓨전한복을 컨셉으로 대한민국 특유의 절도와 참신하고 신나는 구성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리더 이재욱씨는 “agt(아갓탤) 참가를 결심하고서는 수개월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수정과 연습을 거듭하며 준비해왔다”며 “세계적 프로듀서 사이먼 코웰(Simon Cowell), 캐나다 출신 배우 하위 맨들(Howie Mandle) 등 심사위원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다음라운드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적인 방송프로그램의 무대에서 춤으로 희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다”며 “6월부터 시작되는 다음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준비를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독특크루는 귀국, 자가격리를 마치면 곧바로 6월에 시작되는 다음라운드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독특크루는 지난해 청와대 청년 기념의 날 행사에 BTS와 함께 초청받았으며 실용무용 부문 최초로 청년예술가로 발탁됐다. 미국 ‘월드 오브 댄스’ 최고 안무상 등 2관왕, 월드 댄스 챔피언십 ‘BBIC’ ‘AGC’ 우승, 국내 최고권위 대회인 FEEDBACK 컴페티션 솔로&팀 1위 등을 차지했다.